특허, '공개하기 전에' 상담해야 하는 결정적 이유
2026년 7월 4일
좋은 기술을 개발하면 얼른 알리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특허는 '새로움(신규성)'이 생명입니다.
출원 전에 제품을 판매하거나, 전시회·블로그·유튜브 등으로 발명 내용을 공개하면 스스로 신규성을 없애 특허를 못 받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① 발명 내용을 정리해 상담 → ② 선행기술 조사 → ③ 명세서·청구항 설계 후 출원 → ④ 그다음 공개. 정리된 문서가 없어도 상담에서 핵심을 함께 뽑아냅니다. 공개 계획이 있다면 그 전에 꼭 상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