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감성 일기 앱 소개 기자단
제공 내역
+8,000P
약 8,000원 상당
- 모집 / 신청
- 14명 / 22명경쟁 보통
- 신청 마감
- 2일 남음
- 위치
- 인천시 부평구 평천로 255번길 13, 1103,1104호
한눈에 보기
인천 부평구 감성 일기 앱 소개 기자단에서 +8,000P (약 8,000원 상당)을 받는 방문형 체험단입니다.
리뷰는 블로그에 올리는 조건입니다.
신청 마감까지 2일 남았습니다.
14명을 뽑는데 22명이 신청했습니다. 경쟁은 보통 수준입니다.
방문형이라 인천시 부평구 평천로 255번길 13, 1103,1104호으로 직접 가야 합니다.
사진 1
사진은 원문 사이트의 것입니다. 누르면 원본이 열립니다.
신청 전 확인
주의사항
실제로 사용·체험한 후기처럼 쓰지 말고, 소개·정보 전달 형식으로만 작성해 주세요. ("써 보니 좋았다" X / "~라고 해요" O) - 서비스명은 반드시 '오림동'으로 표기해 주세요. (오림 동, 오림동앱 등 X) - 출시 전이므로 "지금 바로 다운로드", "지금 이용 가능" 등은 쓰지 말고 "11월 19일 출시 예정"으로 표기해 주세요. - 스트레스 해소, 우울 개선, 치유 등 심리·의학적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쓰지 말아 주세요. - 다른 앱과 비교하거나 다른 앱 이름을 언급하지 말아 주세요. - 앱 화면에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게 해 주세요. - 협찬(원고료 지원) 문구를 글 상단에 꼭 표기해 주세요. ※ 참고사항 (참고용입니다) 오림동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서 오려 모아 나만의 집을 꾸미는 앱이에요 오늘 마신 커피, 새로 산 모자, 길에서 만난 강아지처럼 일상 속 좋아하는 것을 사진으로 찍으면 물건만 오려 스티커가 돼요. 모은 스티커를 방에 놓으면 그게 곧 나의 취향이 되고, 취향이 비슷한 이웃과 집들이 선물을 주고받아요. -서비스 이름 오림동 — '오려 모으기'와 '동네'를 합친 이름 -콘셉트 문장 집은 한 사람의 취향 집합체 · #홈디깅 -서비스 형태 모바일 앱 (체험단에게는 웹 체험판 제공) -정식 출시 2026년 11월 중순 예정 -핵심 타깃 10대 후반~20대 (MZ·Z세대) — 사진 찍고, 꾸미고, 취향 공유를 즐기는 사람 -한 줄 카피 후보 좋아하는 걸 오려서, 내 방에 붙여요 [이렇게 반복돼요] 1수집하기 - 사진에서 물건만 오려 스티커로, 짧은 글로도 기록 2내 방 꾸미기 - 빈자리에 수집품을 놓으면 크기가 알아서 맞춰짐 3감정 색 집 - 기록한 감정에 4이웃 집들이 - 양옆 이웃집 구경, 수집품을 선물로 5방 짓기 - 퀘스트로 권한을 받아 새 방 8종 오림동은 일기 앱이 아니에요. 길게 쓰지 않아도 되고, 매일 써야 하는 압박도 없어요. 가볍게 모은 것들이 쌓여 방이 되는 서비스예요. [찍고, 오리고, 놓으면 끝] 사진 한 장이면 수집품 하나. 방의 빈자리(+)를 눌러 놓기만 하면 선반 위, 소파 위, 옷걸이처럼 자리마다 알맞은 크기로 들어가요. - 수집하기 사진으로 수집 — 사진에서 물건만 오려(누끼) 흰 테두리 스티커로 만들어요. 글로 수집 — "오늘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은?" 같은 질문에 짧게 답해요. 글의 감정을 분석해 색이 정해져요. 하
리뷰 미션
시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을 진행해주세요 ★이미지는 어플 내용을 캡쳐하여 사용해주세요. ->데모 앱: https: orimdong.seamspace.org/demo/ ★소개 형식/정보 전달 형식으로만 작성해주세요. 실제 체험했다는 내용은 언급 불가합니다. ★AI 사용 금지입니다. [사진, 영상, 원고 포함] ★아래의 가이드를 참고하여 작성해주세요. → 가이드 내용을 그대로 복붙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서 자연스럽게 작성해주세요. [작성 가이드] ■ 오림동은 어떤 앱인가요? 오림동은 사진 속에서 좋아하는 부분만 오려 스티커로 만들고, 그 스티커로 나만의 방을 꾸미는 방꾸미기·감성 일기 앱이라고 해요. 사진을 '오려' 꾸미는 동네라는 콘셉트로, 앱 안에 하나의 작은 동네가 있고 사용자는 그 동네에 입주한 주민이 된다고 합니다. 매일 찍기만 하고 사진첩에 쌓여 있던 사진들을 오려 방에 붙이면서, 그날의 기억과 기분을 자연스럽게 기록할 수 있다고 해요. 글로 일기를 쓰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도, 사진만으로 하루를 남길 수 있는 앱이라고 소개되고 있어요. ■ 이런 분들께 소개해 주세요 - 사진은 많이 찍는데 사진첩에만 쌓여 있는 분 -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 - 일기를 쓰고 싶지만 글로 쓰는 건 어려운 분 -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걸 좋아하는 분 ■ 주요 기능 1. 사진 오려서 방 꾸미기 - 갤러리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오려 스티커로 만들 수 있다고 해요. - 만든 스티커는 내 방 안에 자유롭게 붙이고, 위치와 크기를 바꿔 가며 꾸밀 수 있다고 합니다. - 오늘 마신 커피, 길에서 본 고양이, 친구와 찍은 사진처럼 일상 속 작은 순간들로 방을 채울 수 있다고 해요. ■ 주요 기능 2. 감정 색 방 - 그날의 감정을 고르면 감정에 따라 방의 색이 바뀐다고 해요. - 방만 봐도 그날 어떤 기분이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감정을 따로 글로 쓰지 않아도 기록이 된다고 합니다. - 날마다 달라지는 방 색을 보며 나의 감정 흐름을 돌아볼 수 있다고 해요. ■ 주요 기능 3. 3일마다 바뀌는 이웃과 집들이 - 사용자마다 오림동 안에 나만의 번지수(주소)가 생긴다고 해요. - 오림동에는 3일마다 새로운 이웃이 이사 온다고 합니다. - 이사 온 이웃은 내 방에 집들이를 오고, 떠날 때 선물을 하나 두고 간다고 해요. - 혼자 기록하는 앱이지만, 이웃이 찾아오는 동네 콘셉트 덕분에 들어갈 때마다…
필수 해시태그
#오림동 #홈디깅 #방꾸미기 #취향수집 #최애템 #누끼스티커 #다꾸 #집들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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